미국 출장을 앞두고 계신가요?
그런데 어떤 비자를 받아야 할지 헷갈리시나요? 🤔
ESTA로 충분한지, 아니면 B-1 비자가 필요한지
정확히 알아야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.
이번 글에서는 미국 비즈니스 방문 시 필요한 ESTA vs B-1 비자를
조건별로 비교해드릴게요.
✅ ESTA란?
ESTA(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)는 비자면제 프로그램(Visa Waiver Program, VWP)을 통해 미국을 단기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는 전자입국허가제입니다.
- 🕒 최대 체류 기간: 90일
- 💼 출장, 관광, 친지 방문 가능
- 📄 비자 아님 (면제 허가)
- 🌍 한국 포함 VWP 대상국 국민만 신청 가능
✅ B-1 비자란?
B-1 비자는 미국 내 상업적 또는 업무 목적으로 단기 체류를 원하는 사람에게 발급되는 **비이민 비자**입니다.
- 🕒 최대 체류 기간: 일반적으로 6개월
- 📌 회의, 상담, 계약 협상, 교육, 전시회 참석 등 상업 목적
- 🖋️ DS-160 신청 + 인터뷰 필요
- 💵 수수료 $185 (2025년 기준)
📊 ESTA vs B-1 비교 표
| 항목 | ESTA | B-1 비자 |
|---|---|---|
| 목적 | 관광, 간단한 출장 | 상업적 출장, 전문 업무 |
| 체류 기간 | 최대 90일 | 최대 6개월 |
| 신청 절차 | 온라인 신청 후 즉시 승인 | DS-160 작성 + 인터뷰 |
| 발급 소요 | 보통 수 분~1일 | 보통 2~3주 이상 |
| 비용 | $21 | $185 |
| 위험도 | 입국 거부 시 즉시 귀국 | 입국심사 시 유리 |
| 복수 입국 | 2년간 유효 | 일반적으로 10년 유효 |
📌 어떤 경우 ESTA로 충분할까요?
- ✔️ 미국 방문이 90일 이내
- ✔️ 고객사 간단 미팅, 박람회 참관 등
- ✔️ 고용/계약/수익 활동 전혀 없음
- ✔️ 빠른 일정으로 긴급 출장 시
📌 이런 경우엔 반드시 B-1 비자 필요!
- 📌 고객사와 공식 계약 서명 예정
- 📌 전시회/세미나 발표자나 스태프 참여
- 📌 90일 이상 체류 예정
- 📌 입국 심사에서 정식 출장 근거가 필요한 경우
Q&A
Q1. ESTA 신청했는데 거절되면 B-1 비자 신청 가능한가요?
네. ESTA 거절 사유가 심각하지 않다면 B-1 비자 신청은 가능합니다.
Q2. ESTA로도 출장 가능한가요?
가능하지만, 단순 미팅이나 참관 수준의 업무만 허용되며 계약, 협상 등은 B-1이 안전합니다.
Q3. B-1 비자는 꼭 인터뷰를 해야 하나요?
대부분 인터뷰가 필요하며, 경우에 따라 면제될 수 있습니다 (최근 인터뷰 내역 있는 경우 등)
Q4. 미국 측 초청장이 필요한가요?
B-1 비자는 초청장이 필요합니다. ESTA는 필수는 아니지만 준비하면 유리합니다.
결론
짧은 출장, 간단한 미팅이면 ESTA로 충분합니다.
하지만 계약, 세미나, 장기 출장이라면 B-1 비자를 준비하세요.
입국 거부의 리스크를 피하고, 현지 활동에 제한 없이 일할 수 있는 길은 바로 B-1입니다. 💼
출장 목적이 확실하다면, 지금 바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비자를 선택해 준비해보세요!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