『국민이 먼저입니다』 — 한동훈이 밝힌 선택과 정치 철학

📖 『국민이 먼저입니다 – 한동훈의 선택』 책 내용 정리


2025년 2월 28일 출간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첫 단독 저서 『국민이 먼저입니다 – 한동훈의 선택』은 정치적 위기 속에서 그가 내린 선택과, 앞으로의 정치 철학을 담은 책입니다.
출간 직후 사회과학 분야 주간 30위, 종합 Top 100에 오르며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
 

 

기본 정보


  • 저자 : 한동훈
  • 출판사 : 메디치미디어
  • 출간일 : 2025년 2월 28일
  • 쪽수 : 384쪽
  • 크기 : 145 × 220mm, 655g
  • ISBN : 9791157064151
  • 정가 : 22,000원 (판매가 19,800원, 10% 할인)

책 소개


이 책은 2024년 12월 3일, 대한민국을 뒤흔든 비상계엄 사태 속에서 한동훈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, 그리고 그 이후 어떤 철학을 세웠는지를 기록한 책입니다.

한동훈의 선택’ 파트에서는 계엄 반대, 계엄 해제 의결, 질서 있는 조기퇴진 시도,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, 그리고 당 대표 사퇴까지의 14일 300시간을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다룹니다.

또한 ‘한동훈의 생각’ 파트에서는 정치인으로서의 이유, 공직자로서의 사명, 그가 꿈꾸는 행복한 나라에 대한 철학을 대담 형식으로 엿볼 수 있습니다.


목차 (일부)


  • 여는 글
  • Part 1. 계엄의 밤
    • 01. 계엄의 밤이 시작되다
    • 02.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가다
    • 03. 국회로 함께 걸어가다
    • 04. 계엄 포고령 제1호
    • 07.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가결되다
    • 09. 대한민국의 일상은 계속되어야 한다
  • Part 2. 선택의 시간
    • 10. 12월 4일 오전 7시 비상최고위원회의
    • 12. 12월 4일 대통령 면담
    • 13. 12월 5일 최고위원회
  • Part 3. 한동훈의 생각 (대담 형식)

책 속에서 (발췌)


P. 26~27
“비상계엄 선포 방송을 보자마자 차를 돌려 여의도로 향했다. 헌법과 계엄법을 샅샅이 훑었다. 평생 읽을 일 없을 것 같던 계엄법을, 그날 밤 처음 읽어야 했다.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 벌어진 순간일수록 법과 규정이 중요하다.”


P. 55
“나는 ‘이 계엄 해제 장면에 국민의힘이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. 그래야 나라가 살고, 보수가 살고, 국민의힘이 산다’고 의원들을 설득했다.”


특징과 의미


✔ 위기 속에서 정치 지도자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가 기록된 현장 다큐멘터리형 정치서
✔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라, 한동훈이 바라보는 미래 정치 비전과 철학이 담겨 있음
✔ 계엄 사태, 대통령 탄핵, 당 대표 사퇴라는 굵직한 정치적 사건을 직접 서술
✔ 대담 형식을 통해 독자가 그의 생각과 가치관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음


결론


『국민이 먼저입니다』는 한동훈 전 대표가 정치인으로서 내린 선택과 생각을 기록한 첫 저서입니다.
정치적 위기 속에서 국민을 최우선으로 삼으려 했던 과정, 그리고 그가 꿈꾸는 미래 한국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.
이 책은 단순한 정치 에세이가 아니라,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의 중요한 기록으로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.

 

 

 

 

다음 이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