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B-1 비자, 출장 전에 꼭 알아야 할 모든 것

미국 출장을 준비 중이신가요? 회의 참석이나 파트너 미팅, 전시회 참가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“B-1 비자”입니다. 🛂
오늘은 미국 비즈니스 비자인 B-1 비자의 목적, 신청 방법, 유의사항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.


 

 

 

B-1 비자란?


미국의 B-1 비자는 상업적 활동이나 단기 출장을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려는 사람을 위한 비이민 비자입니다.
고용, 이민, 장기 체류 목적은 아니며, 업무 차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한 것이죠.


  • ✔️ 세미나 및 회의 참석
  • ✔️ 고객사 미팅, 기술 상담
  • ✔️ 계약 협상 및 거래 체결
  • ✔️ 기계 점검, 교육, 전시회 참가


B-1 비자와 B-2 비자의 차이


많이 혼동되는 비자가 바로 B-2 (관광 비자)입니다.
두 비자는 같은 카테고리에 속하지만 목적이 다릅니다.


구분 B-1 비자 B-2 비자
방문 목적 비즈니스, 출장 관광, 친지 방문
예시 회의, 전시회, 기술 세미나 여행, 의료치료, 가족 방문
허용 체류 최대 6개월 최대 6개월


B-1 비자 신청 방법


B-1 비자는 온라인 신청서 작성, 인터뷰 예약, 서류 준비 등의 절차가 필요합니다.
미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인터뷰를 통해 최종 발급 여부가 결정됩니다.


  1. DS-160 신청서 작성 – 미국 비자 신청 공식 웹사이트에서 입력
  2. 비자 수수료 납부 – 약 $185
  3. 인터뷰 예약 – 서울 주한미국대사관 또는 부산 영사관
  4. 서류 준비 – 회사 재직증명서, 출장 목적 서류, 초청장 등
  5. 인터뷰 참석 – 비자 심사 후 승인 여부 통보


필요 서류 체크리스트


  • 유효한 여권 (미국 입국 시점 기준 6개월 이상)
  • DS-160 확인 페이지 (사진 포함)
  • 인터뷰 예약 확인서
  • 회사 재직증명서 + 영문 출장 명세서
  • 미국 초청장(영문) – 회사 또는 기관에서 발행
  • 출장 관련 항공/호텔 예약서

이 외에도 개인 통장 사본, 명함, 과거 출장 이력 등이 있으면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

주의할 점


B-1 비자는 미국 내 수익 활동이 엄격히 제한됩니다.
따라서 단순히 출장이나 협상 등의 목적에 한해서만 체류가 가능하며, 미국 내에서 임금, 급여, 노동은 절대 불가합니다.


  • ❌ 미국에서 급여를 받는 정식 고용
  • ❌ 미국 내 프리랜서 계약
  • ❌ 온라인으로 미국 내 노동 제공

또한 입국 시 **세관(CBP) 심사에서 실제 목적이 불명확하거나 서류가 부족하면 입국 거부 또는 즉시 송환**될 수도 있습니다.



Q&A


Q1. 미국 B-1 비자로 어느 정도 체류가 가능한가요?

보통 3~6개월까지 체류가 허용되며, 연장은 케이스별로 제한적으로 가능합니다.


Q2. ESTA 대신 B-1 비자를 꼭 받아야 하나요?

출장 일정이 짧고 상업적 활동이 매우 제한적일 경우 ESTA로도 가능하지만, 중요한 협상이나 공식 일정이 있다면 B-1 발급이 안전합니다.


Q3. B-1 비자로 수익 활동을 해도 되나요?

안 됩니다. 미국 내에서 일하거나 수익을 얻는 행위는 불법입니다.


Q4. B-1 비자로 가족도 동반 입국이 가능한가요?

가족은 별도의 B-2 비자를 통해 동반 가능하며, 반드시 개별 신청이 필요합니다.



결론


B-1 비자는 미국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넓히는 데 필수적인 비자입니다.
신청 전에는 자신의 출장 목적과 일정을 명확히 정리하고, 필요 서류를 꼼꼼히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발급의 핵심입니다. 💼


👉 미국 출장 준비 중이라면, 지금 바로 DS-160 작성부터 시작해보세요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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